목록우당탕탕 베를린 생활 (8)
아공이._.Berlin
독일어 동사는 주어에 따라 어미가 변화합니다. 영어에서 I am, You are, She/He is와 같습니다. 동사는 arbeiten, laufen, sagen과 같이 어간 + en(어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단어들은 아래와 같은 규칙에 따라 어미가 변화합니다. 예시) - sein 동사 : (주어) + (sein 동사) +(명사/형용사) Ich bin Lehrerin. Du bist groß. Er/Sie/Es ist nett. ... - 기본 어미 변화 : (주어) + (동사) + ... [ gehen ] Ich gehe nach Hause. Du gehst zur Schule. Er/Sie/Es/Ihr geht ins Kino. Wir/Sie gehen ins Cafe. - haben 동사..
- vollenden : 완료하다 p.p) vollendet : 완료된, 완벽한 - das Lebensjahr : 연령 - wobei : 어쩌다가, ~할 때, ~함에 있어서 - sowie : ~와 마찬가지로, ~하는 순간 - jeweilig : 각각의 - die Forschungsgemeinschaft : 연구 팀 - e.V. (der eigetragene Verein) : 등록된 협회 - hervor : 뒤에서 앞으로, 안에서 밖으로 - wiederum : 반면에, 다시 말해서 - die Reisende : 여행자 - grundsätzlich : 원칙상의(주의), 근본적인 - gelten :유효하다, 통용되다 - die Schulbildung : 학교 교육 - umso : 더 ~ - behindern ..
- die Verleihstation : 대여소 - verweisen : 가도록 지시하다 - die Sehenswürdigkeit : 구경거리 - der Vuchhandel : 서점 - beziehungsweise : 또는 - der Fahrkartenschalter : 매표소 - ausführlich : 상세한, 자세한 - die Schlafstörung : 수면 장애 - gleichnamig : 같은 이름의 - der Patientenratgeber : 환자 가이드 - der Verlag : 출판(물) - der Sparpreis : 특가, 할인가 - bestehend : 현존의, 기존의 - vollendet : 완결된, 완벽한 Inf) vollenden : 완료하다, (sich) 완성되다 - wob..
Telc 말하기 시험 중 Teil 1는 항상 같은 문제와 주제가 주어져서 대본을 작성하고 외워도 됩니다. 저는 드라마를 소재로 말하기 대본을 작성해보았습니다. Guten Tag. Mein Name ist Agong.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아공입니다. Heute möchte ich einen kurzen Vortrag mit dem Serien halten. 오늘 저는 짧은 한 시리즈(드라마)에 대해 설명하고 싶습니다. Ich möchte einen südkoreanische Serie vorstellen, der Name ist "Heirate Meinen Mann". 제가 소개하고 싶은 것은 한국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입니다. Es handelt sich um Wiederleben. Es h..
- das Leseverstehen : 독해 - die Überschrift : 제목, 표제 - der Antwortbogen : 답안지 - belieben : 애정하다, 사랑하다 변형) beliebt : 인기있는, 사랑받는 (Passiv) - immer + 비교급 : ... 더 ...해지다 - je nach : ~에 따라 - verwenden : 사용하다 유사어) benutzen, nutzen - häufig : 빈번한, 잦은 - ermitteln : 알리다, 공유하다, 전다하다 - der Schulabschluss : 학력 - die Beschäftigung : 종사, 고용, 업무 - heimisch : 익숙한, 오래된, 고국의 - die Textverarbeitung : 문서 처리 - die Buc..
글쓰기 연습을 하면서 제가 가장 많이 틀렸던 부분을 언급할 예정이라 빠진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ㅜㅠ 1. 제목을 너무 길고 상세하게 적지 않아도 됨! 저는 처음 글쓰기를 시작할 때 제목에 제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최대한 세세하게 요약해서 넣으려고 했습니다...ㅎㅎ 제목은 내용에서 중요한 단어들로 간단하고 명료하게 작성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지원하고자 하는 내용에서는 Bewerbung um/für ~, 누구를 초대하고 싶을 때는 Einladung an ~와 같이 이러한 내용일 것이다!라는 뉘앙스를 풍겨주시면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2. 대상에 따라 알맞은 인사말과 끝인사 사용하기! 한국어로는 ~에게나 ~께 정도로 설명할 수 있는데요. [인사말] 친한 친구나 지인에게는 Lieber / Liebe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