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공이._.Berlin
[Telc B1] 글쓰기 편지/이메일 형식 주의사항 본문
글쓰기 연습을 하면서 제가 가장 많이 틀렸던 부분을 언급할 예정이라 빠진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ㅜㅠ
1. 제목을 너무 길고 상세하게 적지 않아도 됨!
저는 처음 글쓰기를 시작할 때 제목에 제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최대한 세세하게 요약해서 넣으려고 했습니다...ㅎㅎ
제목은 내용에서 중요한 단어들로 간단하고 명료하게 작성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지원하고자 하는 내용에서는 Bewerbung um/für ~, 누구를 초대하고 싶을 때는 Einladung an ~와 같이 이러한 내용일 것이다!라는 뉘앙스를 풍겨주시면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2. 대상에 따라 알맞은 인사말과 끝인사 사용하기!
한국어로는 ~에게나 ~께 정도로 설명할 수 있는데요.
[인사말]
친한 친구나 지인에게는 Lieber / Liebe +이름로,
공적인 글쓰기에서는 Sehr geehrter Herr / Sehr geehrte Frau / Sehr geehrte Damen und Heeren + 이름으로 시작해주시면 됩니다! 주의하실 점은 인사말 뒤에 콤마(,)가 무조건 있어야 합니다!
[끝인사]
친한 친구나 지인에게는 Liebe Grüße + 본인이름로,
공적인 글쓰기에서는 Mit freundlichen Grüßen / Mit freundlichem Gruß + 본인 이름으로 마무리해주시면 됩니다! 끝인사는 인사말과 달리 콤마(,)가 붙지 않습니다!
3. 글쓰기 내용의 시작은 소문자로!
앞에 ~에게, ~께를 작성하고 콤마(,)를 찍으셨기 때문에 문장이 끝난 것이 아니니 반드시 글쓰기 내용은 소문자로 시작해야 합니다!!
z.B.
Liebe Agong,
ich / es ... ← 이 부분 무조건 소문자!
4. 서론, 본론, 결론 구성 지키기!
*** 글쓰기에 모두 들어있어야 합니다! ***
서론에서는 가벼운 인사말로 시작하며 가벼운 안부, 간단한 상황 설명과 함께 가볍게 시작해 주시면 됩니다. 간단하지만 무조건 서론으로 시작해야 해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z.B.
ich freue mich sehr, ...
danke für ...
ich schreibe diesen Brief, ...
본론을 작성하실 때에는 해당 상황에서 내가 원하고자 하는 바를 상세하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본론 부분을 작성할 때 중요한 것은 적절한 공백입니다!
결론에서는 상황에 맞는 마무리 인사, 끝맺음을 해주시면 됩니다!
5. 주어진 내용 정확히 파악하기
주어진 상황에서 벗어난 내용은 적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간단하게 요약 !!!

'독일어 공부 > 작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elc B2] Teil 1 말하기 대본 (0) | 2024.02.09 |
|---|---|
| [Telc B1] 편지/이메일 글쓰기 형식 (0) | 2024.02.07 |